MY MENU

주변관광지

resort무주리조트

덕유산 국립공원 내 2백 12만 3천여평의 부지위에 위치한 한국의 대표적 산악형 리조트인 무주리조트는 자연과 조화를 컨셉으로 자연과 인간, 예술과 건강의 조화로운 상태를 지향하는 4계절 종합 휴양지 입니다. 덕유산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무주리조트, 건물 하나 하나와 거리 등 모든 시설이 산악지형에 어울리는 오스트리아풍으로 이루어져 있어 리조트 입구에 들어서면 마치 유럽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

gucheondong 무주 구천동

무주군은 덕유산 국립공원을 품고 있는 전북의 고산 지방이다. 진안, 장수와 더불어 전북 사람들은 전북의 지붕이라는 이 고장을 한데 묶어 '무진장'고을이라고 부리기도 한다. 전라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무주군은 소백산맥의 서사면에 위치하며 무주구 천동으로 널리 알려진 이 군은 풍치를 이루는 곳이 많고 충청남북도, 경상남북도, 전라북도 등 5개도가 서로 접경을 이루고 있어 접하고 있는 위치에 따라 한 군이면서도 생활권이 달라 전라권, 경상권, 충청권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다.

Valley무주 구천동계곡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한 무주구 천동계곡은 덕유산 국립공원 북쪽 70리에 걸쳐 흐르는 계곡으로 입구인 나제통문을 비롯하여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 등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다. 여름철의 무성한 수풀과 맑은 물은 삼복더위를 잊게 해주며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가을철의 단풍과 겨울철 설경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Theme park라제통문

자료출처 : 무주구청
삼국시대 나제의 경게관문이었다고 전해지는 전북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에 있는 석굴문 암벽을 뚫은 통문으로 옛 신라와 백제의 경계관문이었다고 전해진다. 통문은 동쪽은 본래 무풍현, 서쪽은 주계현의 땅이었는데 조선시대에 합쳐서 무주현이라 하였다. 무풍현은 신라의 무산현으로 경덕왕 때 무풍현으로 고쳐 개령군에 소속시켰고 주계현은 백제의 적천현으로 통일신라시대에 단천현이라 하다가 고려시대에 주계현으로 고쳤다.

Theme park덕유산 국립공원

자료출처 : 무주구청
우리나라 12대 명산중 하나인 덕유산은 해발 1,614m 향적봉을 주산으로 삼고 무푼의 삼봉산에서 시작하여 수령봉, 대봉, 덕유평전, 중봉, 무룡산, 삿갓봉, 남덕유에 이르기까지 장장 100리길의 대간을 이루며 영, 호남을 가른다. 삼남을 굽어보는 덕유연봉의 최고봉인 향적봉에 오르면 북으로 가깝게는 적상산을 아래로 두고 멀리 황악산, 계롱산이 보이며 서쪽은 운장산, 대둔산, 남쪽은 남덕유를 앞에 두고 지리산, 반야봉이 보이며 동쪽으로는 가야산, 금오산이 보인다.

Theme park적상산

사진제공(촬영자 이름)-한국관광공사 / 자료출처 : 무주구청
한국 백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적상산은 사방이 깍아지른듯한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절벽 주변에 유난히도 빨간 단풍나무가 많아서 가을철이면 마치 온 산이 빨간 치마를 입은 듯 하다고 하여 적상산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이산은 해발 1,034m의 기봉이 향로봉을 거느리고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 등의 명소를 간직했다. 적상산은 도보산행 뿐 아니라 차를 가지고도 산에 오를 수 있다. 무주 양수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정상까지 닦은 15km의 진입도로로 관광객들이 산정호수와 안국사 입구까지 오를 수 있게 됐다.

Valley칠연계곡

자료출처 : 무주구청
한 안성면 통안마을 뒤 덕유산 쪽에 반석으로 형성된 계곡과 그 일대를 칠연암동이라 하는데 무주구 천동에 비해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기암괴석과 크고 작은 폭포, 소와 담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작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뒤지지 않는다. 이곳의 대표적인 명소는 칠연폭포로 일곱개의 폭포와 못이 연이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폭포는 위에서 아래로 소와 소 사이를 맑은 물이 완만한 폭포를 이루며 플러내린다. 칠연암동 하류에 있는 용추폭포는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기암절벽과 노송, 정자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하고, 칠연폭포 아래쪽 계곡 건너에는 조선 말기 의병장 신명선과 의병들이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 전사하여 묻힌 칠연의 총이 있고 젊은 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전라북도 자연학습원이 자리하고 있다.